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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인앤아웃>은 소요필름(소요컴퍼니)과 주민센-타, 뮤지엄 스튜디오, 세컨드크랙이 함께 한 단체전이다. '인 앤 아웃'이라는 키워드를 각 팀이 다큐멘터리, 영화, 사진, 음식 등으로 자유롭게 해석했다. 소요필름의 두 창작자 허성완과 마진석은 DEAR MOORE X WC로 참여했다. ​DEAR MOORE X WC는 배우 인터뷰와 1인극으로 구성된 영상작품이다.


- 참여작가: 김지혜(주민센-타), 김승혁(세컨드크랙), 안성경(뮤지엄스튜디오), 마진석, 허성완(소요필름)
- 전시기간: 2022. 11. 16. 수. 10:00 - 18:00
​- 전시장소: 경기상상캠퍼스 공간1986 멀티벙커
- 관람은 무료이며 자유롭게 입장 가능합니다.